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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1년째 나눔 실천'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서울금화초등학교에 감사패전달

  • · 작성자|서울본부
  • · 등록일|2021-05-21
  • · 조회수|39
  • · 기간|2031-05-31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입니다.

지난 5월 6일(목), 소년한국일보 外 3곳을 통해 '11년째 나눔 실천'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서울금화초등학교에 감사패전달과 관련된 보도문이 게재되어 공유드립니다.
 

○ '11년째 나눔 실천'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서울금화초등학교에 감사패전달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본부장 유혜선)는 오늘(6일), 11년째 해외 아동 1:1 결연에 동참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금화초등학교(교장 엄수경) 학생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서울금화초등학교 학생들은 전교생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을 매월 3만 원씩 기부하며 해외 아동이 필요로 하는 교육, 식사, 보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학생들이 결연을 시작할 당시, 각각 4세, 5세였던 인도네시아, 잠비아 아동은 올해 15세, 16세가 되어 서울금화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또한 학생 개인에게 ‘나눔’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해 학생자치회의 참여활동을 통해 후원금액과 진행여부 등을 결정하여 진행해왔다.



서울금화초등학교 학생회 임원들은 "굿네이버스 교육으로만 접했던 ‘나눔’이라는 우리의 작은 노력이 다른 친구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 11년 동안 꾸준한 나눔을 해온 우리 학교 학생들이 정말 대단하고, 앞으로 나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엄수경 서울금화초등학교 교장은 "평소 실천하는 ‘나눔’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눈에 보이지 않는 나눔도 실천할 수 있는 학생들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솔선수범, 배려와 양보,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교육관으로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혜선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은 "나눔은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꾸준한 나눔은 누구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이 실천이 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제 목 : '11년째 나눔 실천' 굿네이버스 서울본부, 서울금화초등학교에 감사패전달

○ 매 체 : 소년한국일보, 뉴스에이, 어린이뉴스, 강서뉴스

○ 일 시 : 2021.05.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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